20대 중반..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왔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친다.. 가족도 사랑도 사람들도.. 모든 지친다라는 기분을 처음 느겼다..
20대를 출발 할 무렵 부터 26살 지금까지 6년동안 쉼없이 사랑을 찾아다녔고. 사랑을 해왔다.
거기에서 내가 존재함을 느끼고 안도하였다..
근데 이제 지친다..
돌아보니 내 자신이 내새울껀 아무것도 없었다..
어렷을떄 20대 이후 내 삶은 멋있을꺼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도 불안정한 하루에 연속이다..
슬프기도 하고 이제 내 자신을 떳떳하게 만들어야겠다..
더 늦기 전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