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로 만나는 친구와 모텔가서 오랫만에
쿵떡쿵~~ 하러 갔습니다.
매번 같은것만 하다보니 질려서
스타킹을 가져가서 입혀봤네요~
스타킹을 입은 위로 진동기를 가져다 대니 느낌이 좀 다르다고 하면서
뭔가 야한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할줄 몰라서 그런지 야동처럼 스타킹이 뜯어지지도 않고
별 감흥도 못느끼겠더라구요~
오히려 이친구가 내뱉는 "마..망가져~!!" "오빠 잦이가 젤 좋아!!" 이런말이
더 흥분되더라구요~ ㅠ.ㅠ
아무래도 스타킹플은 저와는 안맞는 모양입니다. ㅜ.ㅜ
불금인데, 횐님들 여복 충만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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