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키방 달리며 언니들에게 이상한 소리를 자주 듣네요...아랫글 옵은 돌직구로 뭐빨아줘 그런다던데... 부럽기만 하고... 저는 이상한 돌직구만 받네요...
사례1
언니: 오빠~ 어떤 옵은 2시간 끊고 한시간은 쉬게 해줘~
너두: 두시간 계속 보면 안되나요?
사례2
언니: 어떤 옵은 1시간 내내 안절부절 못하며 들이대는거야~ 차라리 20정도에 페이받고 함 해 주는게 더 편한 것 같아...
너두: 20에 함하자는 건가요? 촬싹~ ㅠㅠ
사례3
언니: 오빠~ 난 꿈이 있어... 근대 학원비가 비싸 200이야~ 오빠가 나 대주고 밖에서 맛있는거 먹으며 좋은 관계를 갖고 싶어...
너두: 저는 능력이 없는 백수라... 그냥 이방에서만 보고 싶어요.
사례4
언니: 오빠~ 난 2000만원만 있으면 이 일 안해... 그런데 오빠를 못보면 아쉬우니까... 밖에서 커피도 마시고 좋은 시간도 갖고...
너두: 앞으로 돈이 지겨울 만큼 많은 돈이 생길 거예요~ 2000만원 어떻게 모을지 우리 연구해 봅시다~
사례5
실장: 잔돈이 없어서 끝나고 드리면 안될까요?
너두: 넹... (그런데 끝나서 나갈 때 던 받는거 깜빡했음)
--- 그후로 실장은 연락두절 ㅠㅠ
그후로 항상 1만원짜리 준비하고 다닙니다. ㅎㅎ
나이가 들어서인지 언니들이 저를 점점 호구로 보는 것 같네요...그렇게 안해주면 언니가 블랙 걸려나 조금 걱정이 되어서요...
그래서 솔직히 도와 줄 마음도 있는데 여탑 초기맴버인 제가 그럴 수는 없죠... 난 호구가 아니니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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