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 갈 일이 있어서 민트에서 지명언니 보고 좀 아쉬워서 비제휴업소에 갔더랬죠...
175cm의 장신 언니였어요... 제 키와 같아서 좀 주저했는데...
프로필에 레이싱걸 뭐~ 그런 내용을 보고 달려 갔어요...
주말에만 잠시 나오는 언니래요... 직장생활하며 투잡을 한대요...
뭐~ 매우 솝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런데...
우리 마무리 할까요? 하더니 69자세로 바꾸네요.
갑자기 내 눈 앞에 펼쳐지는 그녀의 엉덩이... ㅜㅜ
그러나 저는 아랫입술과 키수하는 것을 싫어하거든요...
횐님덜 글을 보고 찜찜하기도 하고... 냄새가 날 것 같아서...
그래서 팬티입은 그녀를 보다가 제껴서 속을 구경하려 하는덷...
확 제 입술에 그녀의 아랫입술을 대 주네요.ㅡㅡ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미국 가기 전 파란 슬비랑 마지막으로 했었는덷... 해 볼까? 하고 아랫입술과 키수를 해 보았어요...
약간 짠 맛을 느꼈지만... 괜찮을 것 같아서 아래랑 키수했어요...
끝나고 나오면서 그녀는 다시 안 볼 거라고 다짐했습니다...
전 아무래도 윗입술과 키수하는 것이 훨씬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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