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내 자신이 병진 같아서 후기라기 보다는 자책하는 맘에 여기에다가 쓰네요.
다른건 다 해보았지만 조건은 많이 해보지 않아서 맘도 꿀꿀하고 즐톡를.....
인천 내위치에서 거리 4Km. 석남동. 가깝길래 쪽지를 보냈더니 그리 오랍니다.
나이는 38세 유부. 얼굴가린 사진을 보내 줬는데 몸매는 좋더라구요.
호기심에 근처에 갔더니 동네여서 조심스럽다며 텔을 얻고 호실을 알려 달랍니다.
아~ 그렇구나. 착각했죠.
텔에 들어와서 기다리니까 옵니다.... 할메가 옵니다......
족히 50은 넘어 보입니다.
내 쫒았어야 하는데... 사근사근 달래며 꼴진 자지를 덥석 만지면서 스르르
어느순간 어~ 어~ 하는동안 옷을 다 벗었습니다. 순식간입니다.
잘해 줄께요~~ 하면서 바로 자지를 빱니다.
그리고 쫌 올라 타다가 나보고 올라 오랍니다. 이건 뭐 내 의사가 전혀 아닙니다.
돈을 달랩니다. 걍 10만원 줬습니다. 테이블에 이미 올려 놨었지요.
끌려다니는 것같습니다. 그때는 할메 젖 치고는 만질만 했고 보지는 음....
나름 박을만 했기에 걍... 박아댔습니다.... 그러나... 전혀 느낌이..
한 5분했나?? 이년이 빨리 싸라고 종용하네요..... 신발~~
5분밖에 안됬다니까 돈도 조금 주고 오래하냐고 개소릴를 하는데...
실은 제가 지루가 심합니다. 모른척하고 계속 박다가 힘들어서 잠시 뺀사이에
이년이 오빠 잠깐만! 이러면서 또 순식간에 옷을 입습니다. 10초도
안걸렸습니다. 금방 나갔다가 올께하면서 나갑니다.
멍청하게 잡지도 못하고 넋놓고 당했습니다.
난 병진입니다......
다시는 조건 안합니다....
당분간 현자가 길어질 것 같네요.
그래도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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