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맘씨 좋은 언니 만나서 3콩 했네요.
오늘은 웬일인지 1콩 하고 시간도 남고 좃도 빳빳하고 해서 주물주물 하니까 드루와 하는 말 듣고 바로 뒷치기 2콩 들어갔네요.
예비종 울릴때 두번째 싸고났는데, 언니가 씻으러 가자고 안하네요.
바로 이어서 3차 하다가 시간 오바돼서 후다닥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핸플에서 두번 싸는건 했었는데,
이렇게 3콩 한 경험은 첨이네요. 기분좋게 하니까 힘도 안들고 즐거웠습니다.
뭐 저한테만 이런건 아니겠지만, 그 순간은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