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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림이야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국가중, 아직도 여성에게 가장 가혹한 삶을 강요하는 국가중 하나가 사우디아라비아 입니다.

    그래도, 운전은 올해 2018년 6월부터 허용을 한다고 하니까, 나이지고는 있습니다.


    리야드 또는 제다에 가면, 언니들 (보통 필리핀 또는 중국)을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좋은곳에 가 본적 없어서...잘 모름.


    경험에 근거하면,

    1. 근무지에 단독주택 집을 빌려서 (전세 또는 월세) 사는 경우.

    일단,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병원을 방문 진찰을 받을 때, 맘에 드는 간호사가 있으면, 들이 댑니다.

    물론 한번에 될리 없죠. 여러번 찾아가서, 안면도 익히고 꼬셔야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되면, 밖에서 만날 약속을 잡습니다. 근데, 혼자 나오지 않는다는게 함정.

    (사우디에서는 외국인 여자 노동자가 혼자서 이동하는것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뭐 어쨋든, 친구랑 나와도 만나줘야 합니다. 이후 어느 정도 세월이 흐르고 익숙해 지면,

    집으로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물론, 친구가 같이 따라 옵니다...(2명 이상)

    뭐 그 이후 진도는 알아서 빼면 됩니다. 그런데, 같이 달려온 친구도 해결해 줘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 2대2 또는 3대3으로 노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2. 오래동안 사우디에서 사는 분이나 필리핀 남자애들이 써먹는 수법은,

    적당히 꼬셔진 여자를 좀 더 당당히 데리고 다니고 싶다면, 

    가짜 결혼증명서를 만듭니다. 필리핀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증명서만 있으면, 자동차 옆자리에 태워도 되고, 호텔 출입도 가능 하다고 합니다.


    3. 숏타임.

    만약 간호사를 꼬셨다면, (작은 개인 병원의 경우)

    간호사가 응급실 당직을 할 때, 낮에 응급실로 환자인 척 하며 갑니다.

    그럼, 응급실에서, 커텐을 치고 (CCTV 에 찍히면 안되니까) 급하게 잠깐 해결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사이, 다른 간호사가 다른 환자가 오는지 망을 봐 줍니다. ㅋㅋㅋ 스릴 있는데, 힘듭니다.

    또다른 방법은,

    휴일 외출시, 그녀와 그녀친구 (보통 2~3명)를 함께 데리고, 레스토랑에 갑니다.

    레스토랑에 여자를 동반하면 패밀리구역에 가야 하는데, 100% 칸막이와 커텐이 쳐져 있습니다.

    그럼, 음식이 나온 이후, 파트너를 옆에 앉혀 놓고, 스킨쉽을 할 수 있습니다.

    같이 온 친구들은 못 본척 해주거나, 오히려 스킨쉽을 더 진하게 하라고 부추깁니다.

    동병상련...같은 마음인가??? 아무튼,

    레스토랑 서빙은 보통 필리핀 남자애들이 하는데...못 본척 해 줍니다...서로 서로 다 아니까...

    스킨쉽 수위는...그건 각자 알아서...잘~능력껏 눈치껏...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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