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여자한번 먹어보려고 12시부터 횟집에 설렁탕집에서 소꼬리 수육에
술&안주값만 20만원넘게 쓰고 씨부~랄뇨온 오늘 힘들어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집에가고 ㅡㅡ 오늘하루 완전 새됬네요
술먹고 싶다고 연락와서 넘어간 제가 한심 ㅠㅠ
그냥 떡방이나 들렷다 잠이나잤어야하는데 돼지같은뇨온 왜케 잘처먹는지;;;
술 처먹고 집에가다 제가 너무 한심해서 혼자 투덜거려봅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