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에서 인터뷰한 두 시간동안 투자금액이 30억 늘어났다고 햇죠.그리고 모자쓴 사람은
돈 다 가상화폐에 꼴아박고 찢어진 팬티 입고다닌다고 우스겟소리로 말하죠.
그리고 23살짜리 230억? 그런 놈들이 그 돈 벌었다고 몽땅 출금해서 잘 살 수 있을까요?
정상적으로 일할 생각은 안하고 돈 궁해지면 가상화폐로 돈 벌 생각 밖엔 나지 않겠죠.
사람 욕심은 끝이 없는 겁니다.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상승한다고 믿고 계속 투자하죠
투자금이 클수록 자신이 투자한 화폐가 크게 하락하거나 횡보중이라면 불안 초조할테고
아마 돈 한 번 만져보지 못하고 평생 그렇게 살지도 모릅니다.그림의 떡을 산더미처럼
가지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피폐해지지 않느 선에서 적당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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