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볼때마다 감탄사 나올정도로 명작이네요
돈꽃은 재밌긴한데 내용이 너무 억지스러운데
나쁜녀석들은 정말 현시대 권력자들에 심리를
리얼하게 제대로 보여주네요
박중훈 김홍파 주진모 김무열 여검사 차장검사 주연 조연 연기
모두 훌륭하네요
오늘도 명언나오네요
검찰총장이 검사장비리 어디로 붙을건지 간보기할때
부하왈-아무것도 하지마라 우리나라가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죄도 없는 나라아닙니까
실제로 그렇죠
비밀의숲 시그널보다 1987같은 영화보다 더 재밌네요
나쁜녀석들이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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