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쯤 사귀고 있는 섹파가 있는데 몇일전에 다시는 안볼거 처럼 대판 싸웠습니다
완전히 18년 부터 창녀,걸래 같은년 별에별 쌍욕 다하고 싸웠는데....
어제 급꼴림신이 강림하는 바람에 비굴모드로 섹파에게 연락 하니까~ 절대 안만날거 처럼 그러더니
만나자고 하니 바로 나오네요
만나서는 영혼없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만 하고 바로 섹스모드 ㅋ
션하게 물빼고 집으로 왔는데.....
한남자의 좆맛에 길들여진 여자는 그 남자에게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집에 올때도 이젠 마지막이라고 자기 남편에게 너무 미안해서 안만날 거라고 하던데아마 낼 보자고
하면 또 바로 나올거 같네요
여자들도 남자처럼 밝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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