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업소에서 만났던 처자인데
당시 스물하나라던가 ...
몸상태는...
술을 하도 쳐먹어서 ㅋㅋ
이야기 나누다보니 민짜 시절 조건만남을 꽤 많이 했다더군요.
별 인간 다 만나봤다나요.
수표로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도난수표였던 적도 있고.
처음에 잘 모르던 때에는 먹튀도 당했고.
무엇보다도 싫었던 건 때리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관뒀답디다.
그이후 업소로 흘러들어온 모양이던데..
역시나 팁 만원을 위해 스스럼없이 팬티를 벗고 시키는 건 잘하더란...
마지막 사진은 다음에 썰 풀어볼 냔인데..
차라리 한번 대줄 지언정 죽어도 보지사진은 못찍겠다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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