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여탑AV열전 -2화- 스즈키 코하루 鈴木心春

    ((이 게시물은 크롬으로 보실것을 권합니다))











    2018년 저 혼자만의 연중 기획 ^^;;;


    여탑AV열전 



    그 두번째로 

     

    우리들의 영원한 코봉이 

    스즈키 코하루 鈴木心春

    소개하겠습니다 





       









    1.프로필







    ((리듬체조를 해서 몸이 매우 유연하다고 하네요 ^^))

     






     2.인터뷰

















    다음은 코하루가 직접 밝힌 빽보지 이야기 입니다 ^^*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니 예상은 충분히 했지만

      AV여배우도 참 극한 직업입니다...

     그와중에 다른 AV를 보고 연구한다고 하네요 ㅎㅎ)) 









     3. 트위터 


    https://twitter.com/koharusuzuki 
















    4. 히스토리 및 퍼포먼스 





    스즈키 코하루는 

    2013년 3월 1일 삼일절^^;;

    Candy 를 통해 데뷔하였습니다




     데뷔작 : CND-017






    (이게 벌써 5년전의 모습이네요 ^^ 

     이때를 기억하시는 팬들도 꽤 계실듯)




    (솔직히 어느 처자나 데뷔 작품에서는 모두 부끄부끄하지만 ^^;;)






    (코하루는 데뷔작부터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하얀 피부 , 

    날씬한 몸매에 비교되는 큰 가슴 , 

    핑크빛 유두에 빽보지까지...

    이런 하드웨어적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았지만

    화면에 비치는 연기 모두가 

    모든 딸쟁이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충격적인 데뷔였습니다.





    이후 차근차근 스즈키 코하루의 이름을 알리며 

    D-Collection 이란 레이블로 옮겨 

    꾸준히 작품을 발매합니다 




    이 데뷔 초기 당시 히트쳤던 작품이 

    두가지가 있는데 


    바로 DGL-071 와 DCOL-057 입니다 




              (DCOL-057)                                       (DGL-071)



    코아루의 초기 팬이라면 

    지금도 최애라고 꼽을 작품인

    DGL-071 는 

    협박이라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정연기와 감정연기가 돋보였고




    (본인을 성추행범으로 신고한 코하루에게 

     굴욕의 복수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











    제 생각엔 아마 이 작품들을 찍을때의 

    스즈키 코하루의 외모가

    가장 최상급을 유지하였을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모습에서는 느낄수 없는 

    무언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억지로 당하는 역할에도 

    코하루는 어색함없이 연기를 펼칩니다



     








    반면 DCOL-057 은 

    약한 모자이크 (ㅋㅋ) 가 

    그 인기의 이유였습니다 ^^*






    (아저씨들과 놀러가며 야외섹스도 하고 온천섹스도 하는 

     섹스여행 내용입니다)





    이런 앏은 모자이크일때야말로 

    코하루의 빽보지가 빛을 발합니다~



    (보지가 보일락~~말락!!)


     




    이 두 작품을 통해 스즈키 코하루는 

    그전보다 더 큰 인기를 얻게되고

    보다 큰 소속사로 이적하게됩니다





    코아루는 AV인생 5년동안 

    크게 세번의 소속사 이적을 합니다  




    DCOL을 떠나 2014년 8월

    MOODYZ로 옮기는것이 그 중 첫 이적입니다







     



    (MOODYZ 의 데뷔작 MIDE-142 )
    -얼굴이 많이 변해있고, 살이 많이 쪘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보다 다양하고 농밀한 섹스 연기를 체험하고 싶다고 

    인터뷰에서 밝힌것처럼  

    이적후에 보다 끈적하고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MOODYZ 로의 이적은 

    그녀에겐 잘못된 선택이였습니다



    점점 불어나는 체중과 나날이 떨어져가는 연기력이 

    바로 그 이유였습니다





    (선생님 !! 성의있게 좀하세요 !!!)




    (선생님 !! 표정 어쩔???;;;)





     
    (살이 많이 오르신 우리 코하루 짱)






    설상가상으로 스케줄이 없는 날에 

    풍속업소에서 

    이른바 투잡을 뛰다가 발각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코하루의 그 당시 가격이 데리헤루나 소프란도 기준으로

     90분에 120만원 정도였다고 하네요~) 


    아마 그녀의 이중생활은 MOODYZ 활동내내 벌어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래야 이적후 작품 퀄리티의 하락이 설명이 되니까요



    이 사건 이후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코하루는 MOODYZ와의 계약이 해지됩니다. 








    하지만 ...

    그렇게 서서히 잊혀져 가는가 싶더니....



    2015년 3월 이후 

    모습을 나타내지않던 코하루는 

    그해 7월 

    그녀의 두번째 이적인 

    KAWAII로 전격 재등장합니다









    (KAWAII 데뷔작 KAWD-681)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짧은 단발로 자르고 

    과감한 카와이를 선보입니다 ^^;;; 








    이 KAWAII 로 이적 후의 

    그녀는 다소 좀 파격적이 행보를 보입니다



    KAWAII뿐만 아니라

    EBODY, RKI , DASD 등의 기타 레이블의 

    다양한 장르 연기에 도전하는데요 



    예를 들면

    RKI 작품에서는







    아주 충격적인 좆물쇼를 받고 ^^;;;  (품번은 RKI-413 입니다)





    E-BODY 작품에서는


    과감한 질내사정의 포퍼먼스를 선보이며



     
    궁극의 쾌락을 이루 말할 수 없는 표정으로 연기합니다.......;;;; 

    (품번은 EBOD-571)




    이 시기에 이루어진 다양한 레이블 장르에서의 연기경험들이 

    계속해서 코하루를 성장시켜 매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다행히 외모 역시 그 전 풍속업소때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초기팬들뿐만아니라 신규팬들 몰이에도 성공하게됩니다





     

    아마 많은 스즈키 코하루 팬들이 기억하시는 단발스타일 ^^ 

    대부분 이때를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그만큼 그녀의 부활을 알리는 전성기시절이였으니....






    하지만..

    이렇게 광폭행보를 보이던 코하루는

    2017년 7월 이후로 다시 작품이 발매되지 않아 

    팬들 사이에선 잠정 은퇴 얘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나쁜년아... 노모는 찍고가라구.....;;;)








    하지만 코하루는 11월에 

    그녀의 세번째 이적인 S1 과의 

    전속계약을 발표합니다







    (S1 데뷔작 SSNI-075)





    코하루의 은퇴를 아쉬워했던 

    많은 팬들을 들었다 놨다하는 사건이였죠 ㅎㅎ


    하지만 그녀는 그녀의 팬들의 아쉬움을 

    보상해주기라도 하듯이 

    더 농도 깊고 짙은 연기를 선보입니다





    7개월만에 돌아온 그녀 

    몸상태가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S1 농밀 시리즈의 백미인 땀범벅 섹스신.... 

     푹 젖은 코하루양이 .... 

     꿀꺽;;;;





    가슴을 후드려 쳐도 

    앙~기모띠를 외치는 코하루양~ ^^;;



     

    뒷걸음치는 남자를 기어서 쫒아가며

    기어코 빨아재끼고 맙니다 ^^;;;




    이렇듯 이적후 더 깊은 농밀한 연기를 선보이며

    그 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는 스즈키 코하루는

    이제 더 위를 바라보는 AV배우로서의 위치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4. 작품 리스트 



     글작성의 용량상 한장에 다 쓰지 못해 별도로 첨부합니다







    5. 종합평가 






    18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한 스즈키 코하루는

    이미 그 활동 이력만으로도 

    현시점의 AV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하였습니다 

    초기시절 갑자기 찾아온 인기에 대한 부담감과 

    자기관리의 실패로 인하여 무너질뻔한적도 있었지만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훌륭히 극복하고 

    메이져 레이블 사이를 이적하며 착실히 본인의 몸값을 키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코하루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즐기며 그것을 자기영역으로 만드는 능력을 

    지금까지 보여왔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우린 곧 !!!


    흑인대물, 애널에 이은 노모자이크 작품에서까지 

    그녀를 볼거라는 기대를 갖게합니다 야호~ !!


    스즈키 코하루양의 꽃길(???)만 걷는

    AV인생을 응원합니다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