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하루만 야간정상올라갈수있는 한라산을 일출을 보기위해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이틀은 게하에서 잠을잤고 이틀은 아는 형네서 잠을잤는
데요 게하에서 파티한다고 해서 정말 의도치 않게 귀요미 두명이나 번호를 땄네요 ㅎㅎ
물론 이성적으로 번호를 준건아니지만 서울에서 보기로 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게하파티는 사건사고 때문에 술도 많이 못마시게하고 11시정도면 강제취침시키는데
제가 있던 게하는 새벽 세시까지 파티를 해서 아주 잼있게 귀요미 들과 즐거움 시간 보냈네요
뭐 당일에 어떻게 할수있는 상황은 전혀없었으나 잼있었네요 나머지 이틀도 한라산 올라가는 것만 아니면
게하에서 자고싶었는데.....여탑 회원님들 모두 여복 충만한 2018년 되세요
사진은 한라산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너무 추웠으나 일출을 보는순간 아 정말 잘올라왔다 생각들었네요
하지만 너무 추워서 한번간걸로 만족하려구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