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였던 그녀...
은근히 날 꼬시려 덤볐던 그녀...
부서는 달랐지만~
아는척 친한척 했던 그녀...
지 친한 선배 언니 꼬셔 날 잔뜩 취하게 하고...
지 집에 데따 달라면서 덤볐던 그녀...
일에만 집중하던 시기인 지라 모른척 하고 쪼가리와 젖탱이만 빗속의 우산 속에서 취한걸 빙자해 건졌는덷~!
일에 몰두 하려 담날 부터 모른척 했더니
걍 이상한 소문만 남기고 결혼했던 그녀..
아 씨 벌~
카톡 뒤지다 보니 또 결혼했넫~!
결혼 하자 마자 남편 잡아먹고 애하나 낳고 여유롭게 살더니 또 결혼했넫~!
(이년 남편도 외아들임)
요즘 유행처럼 연하와 결혼
애도 잽싸게 하나 낳은듯 한덷...
회춘하는지 모습은 예전과 다름이 없는덷~
보지맛을 보지 못해서 인짇...
가끔씩 생각이 나네욛~!
지금 만나는 여친이 이년 보다 무려 열살이나 어린덷~
애둘 낳은 년 보지가 과연 맛이 살아있을까? 조냉 궁금합니닫~!
생긴게 동안이라 늙지를 않아서 인짇~
아니면?
그 옛날 내가 잡아 결혼 했다면...
내가 잡아 먹혔을까낟?
어차피 결혼생활이야 얼마 못할테니 또 잡아 먹으면 그때나 덤벼 맛이나 봐야겠습니닫~!
한줄 요약~!
먹지 못한 보지는 끝까지 생각난다 있을때 일단 먹고 보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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