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12월 우리나라로 휴가를 즐길 때,
드디어 벼르고 별렀던, 24살차이...띠 동갑과 놀아보기를 해 보았다.
그녀들과 놀아 본 느낌은,
역시 20대 초반의 피부의 매끈함, 피부의 탄력이 너무 너무 좋았다는거다.
그리고, 리드미컬한 움직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포옹,
뜨겁고, 부드러운 속살...
나이는 역시...!!!!!!!
한번 경험을 하고 나니까...자꾸 욕심이 생긴다.
이젠, 2018년 올해, 만 20살 짜리 아이와 놀아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참, 돌아오는 길에, 두바이에서 잠깐 베트남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살짝 그 애들의 부모님 나이를 물어 봤더니, 나보다도 어리다....헉~
보통, 베트남 애들이 일찍 아이를 갖고, 낳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나보다 어릴 줄 이야.
차마, 내 나이를 밝힐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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