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월 2일 파란만장한 하루를 보내고...
인터넷을 뒤적 뒤적 해 봤습니다.
첫째, 정관수술후, 자연복원 불가능...하므로, 수술 후 임신은
의사가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거짓말을 해 준거다...
그렇다면, 나중에 유전자 검사를 하면, 다 알 수 있을텐데...거짓말을 할 이유가 있나?
둘째, 수술후 자연복원 될 확률은 약 1/4,000 정도 (????????)
인터넷 기사 블로그에 어떤, 과학적 근거 조사 논문등 출처를 제시 하지 않았다.
하지만 0%는 아니라고 생각되어 지므로...그냥 끄덕 끄덕 해 본다.
그러나, 나는 어쨋든 아내가 임신이 아닌걸로 밝혀짐.
또, 아내는 다음에 휴가와서, 비뇨기과에서 재검사를 받아 보라고 한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자라는 의미라는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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