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맥주집 'Ware House'를 소개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시간이 더 남는다...다른것을 더 하고 싶다면...
Jules Bar를 찾아 가면 됩니다. 단, 아가씨들은 보통 저녁 9시 이후에 나옵니다.
Jules Bar는 맥줏집 Ware House 맞은편에 있습니다. (즉 같은 호텔 정원 마당 마주보고 있습니다.)
'Ware House'를 찾아 갈 수 있다면...Jules를 찾는것은 일도 아니죠.
Jules 약간의 입장료 있습니다. 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세계 각국의 언니들이 모여 듭니다.
Ware House에서 맥주로 1차하고,
Jules Bar로 2차 하러 가기 좋습니다.
참고로, 저는 2박3일 스탑오버를 했기 때문에...이틀 연속으로 놀러 갔습니다.
아래 첨부한 사진속의 애들하고 각각 놀았습니다.
첫날 사진 중앙에 있는 아이하고, 둘째날 사진 오른쪽에 있는 아이하고 놀았습니다.
베트남 애들이고요, 둘이 두바이 같이 온 친구라고 합니다. 3개월 단기 비자로 왔답니다.
사진은 아가씨한테 부탁해서 얻은 것 입니다. 제가 찍은것 아니고요.
인증샷 찍는걸 잘 못해서...
아래 사진은 첫날 바에서의 모습 입니다. 베트남 이름이 발음이 어려워서...예명은 "비"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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