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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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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샤워 두번한 사연

    낮에 온천가서 몸좀 지지고 요즘 꽂힌 북한언냐 만나러 출동 요즘 북한 언냐 3명한테 꽂혔거든여 북한군 여자장교출신 호프집사장 북한다방 여사장 그리고 저언냐 호프집사장은 진짜 힘들구여 그나마 다방사장은 잘하면 ㅋ 언냐야 모 시간되면 만나는거니까여 근데 이언냐 2시에 쳐나가서는 12시가 되도록 안들어오네여 며칠전에 예약해야 가능할듯하네여 환장하겄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다른 언냐보러 호프집갔다가다 노래방을 갔는데 세명 뺀찌 놓고 그래 이번만보고 가자 하고 있는데 언냐가 들어오길래 시간도 늦고 해서 그냥 앉히려다 그래도 몇십이 깨지는데 아무나 앉힐순 없어서 내보려고 고민을 하는데 이언냐 정자세로 무릎위에 올라타더니 제 몸을 쓰담쓰담 특히 젖꼭지를 쓰담쓰담 오빠 재밌게 놀자면서 말이져 이쯤되면 다른언냐 부르래도 못부를 상황된거져 ㅋ 그래 그래 아라써 놀자 술 가져오라고해라 그러고는 자지주물럭 주무럭 젖꼭지 귀 목 온성감대를 쭉쭉 빨아주네여 키쓰는 아주 죽기살기로 혓바닥을 빨아제끼면서 하고여 성감대가 젖꼭지라니까 양손이 젖꼭지에서 떨어지지 않고 조물딱조물딱 언냐의 혀는 제 입술 혀 귀 목을 계속 샤워를 시켜줍니다 인간 샤워기를 만난겁니다 아 그러고 자기 물많이 나왔다길래 보지를 만져보니 홍수가 났네여 홍수가 ㅋㅋ 느낌에 아직도 그 언냐가 제 몸을 빠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네여 당분간 다른 언냐 보기는 쉽지않겠는데여 ㅋㅋ 오늘은 쉰다니 북한다방 가서 이쁜이 여사장이랑 하루종일 놀면서 작업이나 들어가야겠습니다 그래서 2017년 유종의 미를 거둬야겠습니다 ㅋ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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