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남 보라
나이 50 넘은걸로 알고 있고 조건으로 때돈번 년입니다.
수법이 두번 한다면서 2-15로 낙시하고 자기가 지정한 텔로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조건약속을 엄청나게 잡아놓고 남자들을 텔로 불러들입니다.
빠르게 한탐후 바빠서 미안하다며 10만만 받고 바로 다른방으로 가서 도는 여관바리보다
더 회전율이 높은 프로 창녀입니다. 장사수완 하나는 대단합니다.
하루 10탕 이상 뛰고 10년전 만나서 대화했을때 하루 400만원도 벌어봤답니다.
대단한 년이죠. 400 벌려면 하루 40명이네요.
창녀로서 은퇴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후장에 대한 환상이 있는 어린양들을 꼬셔서 아직까지
벌어먹고 있는 끈질긴 년입니다.
2. 상봉누님
상봉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대단한 누님이죠. 마찬가지로 이제 50 넘어 60을 바라보시는 중입니다.
고동넷 시절부터 하드한 플레이로 분양시장에서 핫했었는데 그게 벌써 10년전입니다...
아마 초창기에 보신분들은 이 누님 40대에 본 분일거에요.
지금은 성형으로 얼굴이 많이 무너져서 잭슨할매 같아지는 중입니다.
자연산 가슴이 많이 처지는 중이고 배에는 수술자국이 있습니다.
이분도 후장까지 다하는걸로 알고 있고 2대1 3대1 거침없이 합니다.
가끔 수제자인 지수를 데리고 2대2 플레이도 합니다.
정말 대단한건 상봉누님한테 딸이 두명 있는데 둘다 같은 수법으로 몸을 팔고 있다는겁니다.
근데 그걸 상봉누님도 알고 있다는거.
전 그걸 알고 도저히 일반인의 상식으론 이해할수 없는 충격을 받고 조건을 접었었습니다.
간만에 조건게시판 갔다가 보라 후기 보고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제가 아는한 이 두명이 정말 우리나라 최고수위의 창녀가 아닐까 싶은데
여러분들은 이보다 더한 창녀 본적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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