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정말 그냥 그 시간에
내 물을 빼줄수있는 랜덤 언니를
선택했습니다
와꾸 몸매 보지않았습니다
오로지 쌓여있는 내 정액을 배출하기위해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마무리 섭스 도중 쌀거같아서 언니에게 미리 말했죠
많이 튈수있으니 얼굴에 안튀게 조심하라고...
언니왈, 오빠 얼마나 튀길래 그래?
천장까지 닿아?ㅋㅋ 이러면서 말이 많더군요..
말하는도중 결국. 읍 읍 싸..싼다..
찍 찍 .. 결국 언니 눈에 명중ㅋㅋ
왜 쌀때 신호안주냐고 막 뭐라고 하더이다 ㅎㅎ
결국 시원하게 물빼고 집에와서 꿀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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