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자 영화봅니다
진심을 가지고 기다렷던 스타워즈 망작을 보고 씨이발을 외치며
복수전으로 강철비 그냥 그럭저럭 보고 나니 생각나는것도 없고
그냥 곽도원의 생활연기 참좋네
신과함께 그냥 울고불고 모라하는건지도 모르겟고 고삐리들이랑
단체관람햇네요 시끄러워 돌아버리는지 알앗습니다
어제본 1987 내용은 다아는 얘기고 김윤석은 황해의 개장수인지
추격자의 모습인지 뒤죽박죽 헷갈리고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강동원이 나오는데 그냥 웃겨요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여튼 영화는 괜찮습니다 택시운전사 보다는 낫네요
엔딩크레딧이 끝나고 나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잘만든 영화는 맞네요 그시대를 살앗던 분들은 괜찮은데
젊은 친구들은 어떨지 잘모르겟네요 입소문 잘나면 천만이고
안나면 700만 정도 문득 우리아들이 고문당해서 죽엇다고 하면
저는기분이 어떨까하는 생각을 문득해봣습니다
우리나라 근대사는 참창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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