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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에서 알게된
5살 연상 누나가 한명있었는데
집도 가까워서 자주보고 같이 게임도하면서
혼자사는 여자였기에 자연스럽게 술먹고
여자집에 입성 그리고 몸의대화..
누나가 항상 하던말이
"누나가 좀 외로우면 oo이가 좀 위로좀해줘"
알겠지? 안그러면 따먹어버린다?ㅋㅋ
누나들은 확실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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