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헌팅술집에서 우연히 만나
원나잇했던 30대 초반 직딩 언니였는데
뒤치기로 엄청나게 스피드올리면서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 찰나에
꼐속 해달라고 싸지말라고...ㅠㅠ
결국 무리하게 계속 박다가 너무 힘든나머지
내 소중이가 스르륵하고 죽는 현상이 일어났어요
언니가 열심히 입으로 세워주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사망...
저도 싸지도 못하고 그대로 잠들었는데
다음날 모닝섹스하려고 가슴만지며 애무하니
귀찮은듯이 짜증내면서 하기싫다고 더 잔다고..
가슴아픈 추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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