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되면 용평만 몇번가다가 이번에 동계올림픽한다고
용평리조트의 곤도라를 일반이은 못타요.
그래서 휘닉스파크를 갔는데 오후리프트 + 보드장비렌탈이 36000원이더라고요^^
굉장히 싸요^^
이번에 다른 스키장 가보자 해서 웰리힐리 알아봤는데
웰리힐리는 50%이벤트할인받아야 46000원이예요.
용평은 40%할인받으면 45600원이고요.
근데 용평은 곤도라를 20분타고 발왕산 정상에서 보는 경치도 죽이고
내려오는 코스도 굉장히 길어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거든요^^;;;
용평에서 보드 타다가 다른 스키장 가니까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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