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직장 다닐땐 무거운 것도 무리해서 들지도 않았는데도
허리 움직임이 뻐근하고 자고 일어났을때도 불편하더라구요..
몇년이 지속되고 고질병처럼 안고 살다 씻을때 쪼그리면 아프고 불편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퇴직하고 병원가서 프롤로 주사도 맞아보고
모커리 한방병원에서 봉침 약침 추나 등
한 100만치 치료 받아도 호전을 바로 못느꼈는데요
나름대로 아픈 원인을 생각해본게 자세가 안좋아서와 아니면
약간 디스크 혹은 강직성 척추염? 그런걸로 보고 있는데요
얼마전엔 가끔 물구나무서기도 해보고 하는데 언제부터
허리를 뒤로 젖히면 엉덩이에서 허벅 다리쪽에 찌릿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원래 허리를 뒤로 젖히면 좋다고 해서 자주 했었는데
멀쩡하다가 갑자기 아프니 이상하더라구요 비아 먹어도 한동안 발기도 안됐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최근 몇일사이는 안아프네요?
병원 치료보다 좋은 자세 움직여야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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