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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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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로 만들어본 야동 - 마지막회 !! (Part 2)








    <<용량때문에 2편으로 나눠적었습니다>>


    <<1편부터 보고 읽어봐주세요!!>>




























    안되...

    안되...

    제발...

    내딸은...

    안되...












    미친것처럼....

    아무말이..

    쏟아져..

    나왔다...











    다행이..

    나에게 덤벼드는 

    두마리...

    다행이다..

    정말...










    남자를 모르고 산지

    15년...

    그들의 혀가 ...

    닿을때 마다...

    온몸의 세포가...

    움찔거린다...














    이 최악의 ...

    상황에도..

    거친 숨을...

    몰아쉬는..

    내 몸이...

    너무 싫다...











    나를 찾는 딸아이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안되...

    정신차려야되....






















    딸아이 앞에서..

    어떻게든 참아보려는 나를..

    비웃듯이...

    그들의 혀가...

    그들의 손가락이..

    나를 능욕한다...

    나의 숨을... 

    몰아쉬게한다...

























    그들은...

    집요했다..

    계속

    나의 보지색깔에 감탄하며..

    끊임없이

    빨아댔다...




















    15년만에..

    남자의 그것이..

    들어왔다...













    허리는 휘어지고..

    다리는 벌어지고..

    정신은..

    아늑해진다...




















    벌써..

    몇번이나...

    느껴버린지 ...

    가버린지...

    모르겠다..

    내몸이.. 

    내몸이 아닌것처럼...












    이 짐승들한테

    내 딸을 지켜야한다...

    내 힘으로...




























    딸을 지켜야 된다는 생각...


    하지만...

    사정없이 쑤셔대는 ...

    두개의 자지...



    어느것이 먼저인지도.... 

    생각할 겨를도없이...


    정신이 아득히 ..

    날라간다....

















    아아아앜 !!!!!!









    아직.....

    아직...

    아직...

    정신차려....

    안되...



















    흐려지는...

    의식을...

    붙잡기엔...

    내몸이 ...

    너무..










    <아아아앗아앜!!>














    아유리를...

    아유리를...

    내딸을...

    지켜야...

    하는데...












    안되...

    안되...

    정신을...

    정신을...












    의식을 잃어가는...

    흐려지는 시야속에..

    내 딸 아유리가...



    짐승들한테...

    둘러쌓인...

    마지막 모습이..

    보였다...












    미안해...

    미안해...

    내딸...

    이렇게 약한

    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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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

    ((APNS-035))



    *나머지 내용은 영상관을 이용하세요^^*













    *주연*

     

    호쇼 릴리 宝生リリー 

    (메모리 시즈쿠 芽森しずく)

    159cm, 26살












    소노다 아유리 苑田あゆり

    146cm, 24살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해서 3편 만들어봤는데

    아무리 해도 전문가처럼은 안되네요 ㅎㅎ

    허접한 글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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