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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만들어본 야동 - 마지막회 !! (Part 1)
나에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이 있다...
그것은
나와
내 남편의
딸
아유리..
15년전...
불의의 사고로 죽은 남편이..
사고 몇일전에...
내게 남기고 간 ...
마지막 선물...
이때까진...
아무것도...
몰랐다..
우리 두사람에게...
어떤일이 닥칠지....
이틀전에 걸려온 전화한통....
15년전에 죽은
남편을 찾는..
전화 한통...
그것이
시작이였다...
남편이 생전에
노후에 함께
귀향하기 위해 사두었던
고향땅의 집 한채가....
어느 건설사의
아파트 건설을 막고있어서
유족인 내게
처분을 요청한다는 내용이였다...
하지만..
내겐 그 집은...
추억이고 ...
선물이고 ...
남편의 ..
마지막 흔적이였다...
한참을 타키씨는
나를 설득시키려 하지만..
나의 뜻은 ...
변하지 않는다..
내 딸을 눈여겨 보던
타키씨가 나에게
이상한 질문을 한다....
뭔가...
뜻모를 말만 남기고 간
타키씨..
그 뒷모습에...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무일도 없다..
타키씨에게도
그 이후론 연락이 없고...
하지만...
딸아이가 방학을 하던날..
불행은
예고없이
우리 모녀를 찾아왔다....
집에 돌아왔을때는..
일찍 왔어야 할
딸아이가..
보이질 않았다....
타키씨가 내민 핸드폰에
중계되는 영상에는
내 딸 ...
아유리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보고도...
믿을수가..
없었다...
아직...
15살뿐이 안된..
내 딸을...
두놈이서...
안되...
안되...
안되...
내 딸...안되...
그저...
하찮은 나의
추억팔이때문에...
내딸...
아유리가...
정신없이..
안방서랍에서...
있는것 없는것 ...
모두 꺼내왔다...
전화기 너머로
그가 외치는 말이
너무나 ...
충격적이였다....
안되...
그저...
내 딸만...
내 딸만...
돌려주면...
되는데...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아랫배가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낯선장소에서...
눈을 떴다...
순간..
바로 앞에..
딸아이가
힘없이 쓰러져 있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이때...
타키와
아까 영상의 두놈이
나에게 다가왔다...
그 짐승들...
두마리가...
내 딸 아이에게...
다가간다....
안되...
안되...
안되...
그러지마...
멈춰...
제발...
제발...
내가...
내가...
지켜야되...
엄마인...
내가....
<<용량으로 인하여 2편으로 나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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