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재미로 만들어본 야동 - 마지막회 !! (Part 1)


















    나에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이 있다...
















    그것은 

    나와 

    내 남편의

    딸 

    아유리..
















    15년전...

    불의의 사고로 죽은 남편이..

    사고 몇일전에...

    내게 남기고 간 ...

    마지막 선물...


















    이때까진...

    아무것도...

    몰랐다..

    우리 두사람에게...

    어떤일이 닥칠지....










    이틀전에 걸려온 전화한통....















    15년전에 죽은 

    남편을 찾는..

    전화 한통...





    그것이

    시작이였다...


















    남편이 생전에 

    노후에 함께 

    귀향하기 위해 사두었던

    고향땅의 집 한채가.... 

    어느 건설사의 

    아파트 건설을 막고있어서

    유족인 내게 

    처분을 요청한다는 내용이였다...


















    하지만..

    내겐 그 집은...

    추억이고 ...

    선물이고 ...

    남편의 ..

    마지막 흔적이였다...





























    한참을 타키씨는 

    나를 설득시키려 하지만..



    나의 뜻은 ...

    변하지 않는다..
























    내 딸을 눈여겨 보던

    타키씨가 나에게

    이상한 질문을 한다....















    뭔가...

    뜻모를 말만 남기고 간 

    타키씨..



    그 뒷모습에...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무일도 없다..

    타키씨에게도

    그 이후론 연락이 없고...





    하지만...

    딸아이가 방학을 하던날..




    불행은

    예고없이

    우리 모녀를 찾아왔다....


















































    집에 돌아왔을때는..

    일찍 왔어야 할

    딸아이가..

    보이질 않았다....












































    타키씨가 내민 핸드폰에 

    중계되는 영상에는

    내 딸 ...

    아유리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보고도...

    믿을수가..

    없었다...















    아직...

    15살뿐이 안된..

    내 딸을...

    두놈이서...





























    안되...

    안되...

    안되...

    내 딸...안되...


















    그저...

    하찮은 나의

    추억팔이때문에...

    내딸...

    아유리가...



















    정신없이..

    안방서랍에서...

    있는것 없는것 ...

    모두 꺼내왔다...





























    전화기 너머로

    그가 외치는 말이

    너무나 ...

    충격적이였다....



















    안되...

    그저...

    내 딸만...

    내 딸만...

    돌려주면...

    되는데...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아랫배가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낯선장소에서...

    눈을 떴다...




















    순간..

    바로 앞에..

    딸아이가

    힘없이 쓰러져 있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이때...

    타키와 

    아까 영상의 두놈이

    나에게 다가왔다...




























    그 짐승들...

    두마리가...

    내 딸 아이에게...

    다가간다....






















    안되...

    안되...

    안되...

    그러지마...

    멈춰...

    제발...

    제발...
















    내가...

    내가...

    지켜야되...

    엄마인...

    내가....




















    <<용량으로 인하여 2편으로 나눠 올립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