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업소 말고 로드샵 형식으로 되있는 업소가면
"아 이거 불나면 꼼짝없이 죽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ㅋㅋ
업소는 기본적으로 무조건 지하에 있고 보통 비상문도 잘 없고
미로처럼 안으로 들어가야 해서
불나면 진짜 그냥 뒤지겠구나 이런 생각 들더라고요 ㅋㅋ
뭐 솔직히 삶에 크게 미련은 없기는 한데
죽고나서도 엄청 불명예스럽게 뒤지는거라 ㅋㅋㅋㅋ
뉴스에 당연히 나올테니 가족지인들도 어떻게 죽었는지 다 알게 되겠죠 ㅋㅋㅋ
죽으면 뭔상관이 있겠냐만 그 생각하니까 괜히 좀 그럼
근데 업소에 불나서 누구 죽었다는 소리는 들은적 없어서 그냥 다닙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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