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이였나
모 호텔 사우나서 프로축구 모팀 선수들 단체로 봤습니다.
운동선수 몸을 실제로 본건 처음이였는데
어? 키가 별로 안크네? 어? 몸이 생각보다 좋진 않네?라는 생각과 동시에
어? 좆 진짜 크네.. 라는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뭐 발기 전이지만요..
그리고 2년 전 동네 목욕탕서 인근 고등학교 유니폼 입은 축구부애들(경기 마치고 단체로 온)도 봤는데
다 크더라고요..
뭐 발기 후는 모르니 별생각업었습니다.
그리구 3주 전에 업소에서.. 재밌는 얘기를 들었는데
룸에서 업소녀랑 이상형 얘기를 하다가 자기는 본인보다 2~3cm큰 남자가 좋다는 얘기가 나오고
며칠 전 키 190넘는 남자들 왔는데 너무 커도 별로더라 등등 나오더라고요
제가 "그 키큰남자들 다 좆 존나크지? ㅋㅋ"라니까
업소녀왈
"아냐 오빠 내가 본걸로는 키 170대 중반쯤의 축구선수들이 제일 컸어.."이러는 겁니다..
이렇게 경험한 걸 토대로 전 어릴때 축구같은 하체운동한 사람들이 대물이라는 선입견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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