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학년때 클스 이브 입니닫~!
부모님 여행간 친구 집에서 떼거지로 모여 놀기로 작정하고 여친 동반 모임을 갖기로 했지욛...
전 명동에서 꼬신 대학 새내기를 옵션으로 데꼬 갔고~
다른 친구들도 다들 끼가 있던 밴드 친구들이라
어렵지 않게
동반 클스 이브를 맞이 했습니닫~!
마샬 135 와트의 앰프와 일렉기타 ,드럼과 베이스 그리고 당시 젤 중요했던 주류완비 하고~
부어라 마셔라~
그날 히트는 제가 데꼬간 보지 였는덷...
까만 가죽 미니에 조끼 그리고 갸가 입고 있던 외투 였습니닫~!
정말 쎅씨 했었지욛...
역시나 대학생은 달라 이럼서 부러워 했었지욛~!
일케 놀다 다들 취해서 거실에서 대충 이불 깔고 덮고 자는덷...
전 취할수가 없었지욛~!
왜냐면 그날 꼭 따야 된다 못따면 기회는 없다 라는 생각으로
술 조절 했고 같이 이불 덮고 자면섣
벗끼고 물고 빨고 굴착작업에 돌입 했지욛~!
우와...
물도 많고 반응도 화끈
거기에 이불속이지만 바로 옆에 다른 애들이 함께 있다는 사실에 더욱더 짜릿...
하지만 안타깝게 먹지는 못했습니닫~
조절 했다고는 했지만 술을 마신게 너무 많이 마셔 자지가 말을 안들었기 때문이지욛~! ㅜㅜ
당시에 비아그라가 있었어야 하는덷...ㅠㅠ
겨우 고1 어린 나이지만
지금도 그날 기억이 생생 합니닫...
지금 여탑 회원 중에도 분명 당시 음악하던 맴버들이 있을꺼라 생각 하는덷~
이글 보면 낵아 누군지 분명 알지 않을까 하네욛...ㅎㅎ
캬~~~~~~
진짜 반전은 따로 있었다는것...
그날 데꼬 갔던 보지가~
대딩 새내기가 아니고 중3 졸업반 날라리 였다는거...
역시 고딩눈에는 고딩수준...
하 지 만~
그날 그 클스 이브엔...
그녀가 최고 였고 최고의 제 선물 이었습니닫~!
이상~!
근데 중딩 얘기 썼다고 또 차단아녀?
..............................................................저두 고1 미성년때 얘깁니다욛...
켈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