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런 저런 요런 그런 유흥을 다 거치고 거쳐서
오래전부터 키방만 다니는 아재입니다.
키방 초창기부터 미친넘처럼 이곳 저곳 요곳 그곳...
키방이 있으면 지역이 어디든 달려갔죠~ㅋ
그당시 네이버의 가장 큰 키방 카페에 가입해서 엄청 활동했었죠~
후기도 졸 많이 올리고,
물론, 키방 체인점 싸이트에도 가입해서 실사와 후기 도배도 하고 ㅋㅋ
키방 사장들과도 안면 트고...
초창기 키방에 손님들이 대기탈 수 있는 장소도 있었죠?! ㅋㅋ
최고 마감조 아이가 은퇴할 때
지명들이 환송파티(?)도 해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ㅋㅋ
보고 싶은 매니져도
업소를 다니다보면 자주 마주치는
손님들도 그립네요 ㅎㅎㅎ
저렇게 하는 분들도
티에서 작별 만남을 하는 분들도
개별로 만난 분들도..
다양할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