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오랫만에 친구하고 대게나 먹을겸, 바다나 볼겸 놀러 갔더니... 예전에 알던 강구항이 아니네요...
대학생때 갔을 땐 티켓다방 천지에다가 구수한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대게파는 횟집(?)만 성행하는
느낌이네요... 세월이 무섭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