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나왔을때 잼있게 봤었는데.
영화로 나온다고 해서..
정독하고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잼있습니다..감동(신파일수도)있습니다..
덕춘이 역 맡은 김향기....
염라 이정재
정말...좋았습니다.
CG보는 재미 나름쏠쏠했습니다..
차태현, 김동욱....하정우, 주지훈..
워낙 원작의 캐릭들이..확실하고 좋았던지라...
은근 좋았습니다..
판관 오달수, 임원희...개그콤비....
태산대왕 김수안...정말 귀엽~~~
밖으로 따라오라고 했지!!!
2편에는 성주신 마동석 나옵니다..
싱크 1000000000000% 입니다.
좀 신파여서 싫다는 분도 계실수도....
그래도 관객석에서 코훌쩍이는분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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