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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근친상간? 까지는 아니고 친척 여자와 사랑? 섹스?

    먼 친척 여자앤데 마음은 간절한데 몸은 오히려 반응은 커녕 더 쪼그라드네여 마치 성괴나 멧퇘지를 봤을때처럼여 지금으로 부터 대략 18년전쯤 시골 외갓집에 가서 6춘형이랑 낮부터 술을 마시고 놀다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여 3학년짜리 조카놈이 학교에 가길래 심심하고 조카 학교도 구경하고 조카랑 놀면서 조카 학교까지 가기로했져 시골이라 걸어서 20분 넘는 거리에 있는 학굔데 가는 중간중간 장난도치고 웃고 떠들면서 가고 있었는데여 어느정도 갔는데 여자애 하나가 옆에 붙어서 같이 걷고 있더라구여 근데 조카가 갑자가 얼굴 표정이 굳으면서 말을 한마디도 안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그여자애한테 너 몇학년이야 했더니 3학년이라네여 아하 친구구나 했더니 여자애가 싱긋 웃네여 그래서 제가 조카한테 너 쟤 좋아해 왜 갑자기 말이없어 했더니 이놈 여전히 굳은 표정에 꿀먹은 벙어리 그장난 잘치던 애가 어떻게 그렇게 변하는지 ㅋㅋ 계속 놀렸져 너 쟤좋아하는구냐 하면서여 여자애는 여전히 싱긋 웃는 얼굴만 짓네여 착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로여 그러다 제가 여자애한테 너 이름이 모야 하고 물었더니 대답을 하는데 어랏 친척이네여 그래서 그럼 니들 누가 더 높아 했더니 여자애가 제가 할머니뻘이에여 아하 그래서 조카놈이 얼굴이 굳었구만 하는 순간 헛~모야 저한테도 이모님이잖아여 ㅠㅠ 이런~~~~아고 죄송합니다 했더니 여자애 아니 이모님 여전히 귀여운 얼굴로 싱긋 웃기만 하시네여 그렇게 조카는 굳은 표정으로 저와 아주머니와 3대가 학교까지 조용히 갔었는데여 그렇게 헤어지고 가끔씩 생각이 나곤 했는데 재작년에 시골에갔다가 시내에서 술을 마시는데 그 이모님 부모님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가 치킨호프집을 하셔서 거기 들러서 한잔하는데 그 이모님이 오시더라구여 하 참 머릿속 복잡해지데여 여전히 별말없이 싱긋웃는 얼굴 누구라고 말하고 인사했더니 안다고 하네여 ㅋ 슬림하고 이쁜몸매 착한얼굴 하~~~마음은 간절한데 위에 쓴것처럼 성괴나 멧퇘지 봤을때처럼 아무 반응이없네여 그러다 얼마전 시골에 갈일이 있어서 또 만 났는데 더 이뻐졌더군여 슬림하고 이쁘고 착한얼굴 여전히 싱긋~ 아고 참 진짜 하~~~~~에혀 음 진짜 하~~~ 폰번을 물어보려고 수십수백번 생각했지만 끝내 물어보지도 못하구여 지금도 그 이모님 생각하니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고 묘한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도 이런 비슷한 경험 한번쯤 있으시져? 선배형이 같이 술먹고 떡도 쳤던 여자애를 시제가서 보고 기절할뻔 했다더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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