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타임이 2시20분인가. 좀 긴편
전 뭐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아깝지 않았습니다.
영화는 그냥 영화입니다. 오락이죠 그시간 그냥 재미있으면 되는거구
거기에 어떠한 감동을 준다면 오락 + 감동 이지만
강철비 국뽕 자극 , 감성 자극.. 나 희생해서 국가를 지킨다
강철비 보면 그래도 왜 정우성이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유는 있죠 무턱대고 들이밀지는 않으니
강철비 보면 감독이 하고 싶은말은
" 아 시바 대한민국 분단된것도 다 지들 강국들의 이득때문이고 또한 만약에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는것도다 주변 강대국의 이득때문인데 왜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되나?" 가 아닐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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