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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사진과 그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 - 1

    왠만한 분들은 아는 내용일 수 있는 배우 아리라는 처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이 아리라는 처자는 친구엄마,처제의 유혹,이웃동서,내 아내의 초대남들 등 근래 극장용 에로영화들에

    조연으로 단골 출연하는 처자입니다.


    예전에 업소에서 일하기도 했고, 일본 야동에도 출연하기도 했던 처자죠.


    이 처자를 처음 만난 건 2007년 강남에 있던 샴푸라는 페티쉬클럽에서였습니다.

    당시 이 처자가 딱히 에이스적인 요소들도 없었지만

    유흥에 이제 갓 발을 들여놓은 극초보인 저는 티에서 

    플레이 보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더 많이 보냈고

    이 처자가 자기 전번을 알려주며 밖에서 만나자는 감언이설에 넘어갔더랬습니다.


    그런데 연락하니 정말 연락이 되더군요.

    한번 만나자 하고 사진이나 찍자 했는데 얼마 줄거냐더군요.

    그런데 당일날 이 처자가 아는 동생이라는 처자를 대동해서 나옵디다.

    다음에 기회되면 동생처자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죠.

    뭐 여튼 동생이라는 처자를 델구 나왔는데 중요한 건 

    그 동생이라는 처자가 몸매가 더 훌륭합디다.

    처음에는 그냥 구경하러 나왔다는 동생처자를 꼬드겨 동생까지 촬영을 하느라

    딴 짓은 못하고 사진 찍는데만 하루를 소비했죠.


    며칠 후 다시 이 처자를 불러 촬영을 했는데 역시 물건은 물건입디다.

    흠이 있다면 당시 살이 조금 쪄서 몸매가 좀 망가진 때였지요.

    이 처자가 페티쉬코리아의 아마추어 영상물에 출연한 적도 있지요.

    꼭지라는 이름으로...

    이 처자는 사실 얼굴을 가리더라도 알아보기 쉬웠죠.

    팔에 화상흉터가 크게 있는데다 유두가 참 발달한 처자라서 대번에 알아볼 수 있었죠.

    이 후 2011년인가에 일본 야동에 출연했죠.



    일단 오늘은 이 처자의 출연작과 당시 찍은 사진 몇장을 추려 올립니다.

    송년모임자리가 있어서 나가야해서요.ㅋ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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