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물미팅 온 냔이 나이를 속였더라구요.
사진이랑 플필에는 29이라 해놨는데...
미팅한 제작팀장 왈..
왠 아줌마가 왔다고...
30대도 아니고 40대...
그 냔이 말하길 자긴 외모에 자신있다느니 젊어서 찍은 사진으로 지원해서 죄송하다느니
한번만 기회를 달라했다는데 그냥 대충 얼버무리고 보냈다더군요.
예전 생각이 나더군요.
한가해서 여기저기 업소에 전화를 돌렸는데 마포에 있는 업소 한 곳에서 가능하다고..
여자실장인 거 같더군요..
근데 미시랍디다.
몸매 마인드 다 좋다고...
그 때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룰루랄라 가보니 이건 ...
날 맞이해준 실장? 그 아줌이 들어옵디다...ㅠㅠ
진짜 싫었는데..
그 할머니같은 아줌씨의 손에 반응하는 제 곧휴가 참 원망스럽고 ..
그런 아줌마한테 흥분하는 제가 정말 비참하더군요.
그 아줌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보통 몇살정도까지는 여자로 인정하시나요?
전 잘 관리된 와꾸라면야 40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