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아래 마카오 관련 글이 올라왔던데요.
전 마카오 하면 기억나는 게
그 유명한 노인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대뜸 야!하고 소리쳐서 뒤돌아보면 한국사람이라고
와서는 대뜸 백불 내놔 이러는 ㅋㅋ
얼마전 마카오서 롤링한다는 냔을 하나 알게되었는데요.
뭐 이야기 나눠보니 마카오에서 사채쟁이 겸 롤링업자인 남친과 같이 역할분담하며 하는 것 같더군요.
이 냔 역시나 전적이 꽤나 화력합디다.
일본에서 데리바리도 했고, 지금은 마카오서 VIP들 상대로 하는 언냐들 마담뚜도 하는 것 같은데
현재에 만족못하고 돈욕심이 대단해서 나름 사업설계(?)도 디테일하게 해놨더군요.ㅋㅋ
비록 화류쪽이긴 하지만요.
완전 여우에 빠꾸미인데 이냔이 아직 원하는걸 안밝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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