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SM) 13년 됐네요..
당장 살 차고 없고.. 사고 싶은 차도 없고.. 댕기긴 전기차만 땡기고 ㅋㅋ
젤 중요한건 살 돈이 없다는거죠 ㅎㅎ ㅠㅠ
차가 이제 13년 넘어가니깐.. 조금씩 말썽을 피기 시작하는군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현다이가 만든거 치곤 그시절에 디따 잘만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산 급발진 사고 났던 동일모델이죠.. 그래서 항상 고압펌프 누유 확인 하고 댕깁니다.
몇일전에.. 인젝터 4개(재생품), 연료리턴호스, 냉각수, 파워스티어링펌프 등등 교체 했습니다.
수리비 약 80만원 냉각수는 생각해보니 4년 만에 교체 ㄷㄷㄷ, 냉각수 색깔이 완전 흙탕물이더군요..
써머스텟도 고착.. 교체.. 이젠 열 잘올라오고, 히터 잘 나옵니다. ㅎㅎ
증상이 엔진 냉각수 온도 운행 중 갑자기 확 떨어집니다. 그리고, 다시 잘 안올라 가더군요..
아~ 저돈으로 달렸어야 하는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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