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년 후기를 본건 진격의관우 회원분의 후기입니다.
후기가 작년 12월에 올라왔었고 구리 쌍용오피스텔에서 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월엔 화양사거리 오피 11층에 있었고.
제가 만났었습니다. 그리고 성병크리 .
그래서 치료기간 가지고 있다가 급 꼴려서 어플 돌렸습니다.
즐톡으로 대화하다가 자기 집으로 오라길래 갔더니..
헐.. 그년입니다. 제가 그년을 만난곳은 무려 노원입니다. ㅋㅋㅋ
나이트 바로 옆에 있는 건물 8층인가 그랬는데 욕한번 해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름 새벽 2시쯤. 갑자기 섹스가 하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톡 돌려서 2키로 이내에 어떤년이 자기 개인오피라며 오라네요.
새벽시간 이년 아님 없겠다 싶어서 2-17로 쇼부치고 중랑역 옆 범양프리첼로 갔는데
.. 와.. 그년입니다.
진짜 악연이구나 싶었지만. 그당시 너무나도 하고 싶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박았습니다.(콘하고)
근데 이년이 후다닥 빨리 싸게 유도하더니 그만 가라네요?
야이년아 2-17에 하기로 했는데 왜 한번이냐? 하니까 자기 피곤하다네요 ㅋㅋ
13만 주라고 하는거 10만만 던져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왕십리 쪽에 개인오피라길래 갔더니 바로 이년입니다!!!
와 진짜 질긴 악연입니다 ㅋㅋㅋㅋ
"야 시바 그만좀 이사다녀!! 무슨 이사를 일년에 다섯번이나 처다니냐!!"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얼척없어서 원.
구리-화양사거리-노원-중랑역-왕십리 올해만 이렇게 5번이나 돌아다니며 장사를 하는데.
이러다 다음엔 또 어디서 마주치게 될지 참 궁굼합니다.
PS. 성병 이야기 꺼내니 그후로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가서 진료 받는다고 합니다.
리니지에 미친 게임 폐인인데 게임 아이템 살려고 몸파는 어마무지한 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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