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만날때마다
므흣한 썰을 풀어주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40중반 유부녀 줌마들이
일부러 그러는거 같다고 막 얘기해주네요
보통 오후 3시~4시 정도에 고객들 집에 방문해서
A/S 해주거나 설치해주는데
유부미시 줌마들 옷들이 보일듯 말듯 한 원피스에
가슴골도 막 보이고 혹시라도 고개숙였을때 뒤에서보면
팬티까지 보인다고 하네요ㅋㅋ
은근히 미시줌마들 이쁘장하고 꼴릿한 여자들 많다면서
유혹하는줄알고 뒤에서 덥치려다가 정신 똑바로 차렸다고...ㅋㅋ
자칫 실수해서 밥줄 끊길까봐..ㅎㅎ 스릴이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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