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들은거지만 머 크게 변한거 없을겁니다.
같이 술먹다가( 전 핸플 실장이었습니다. ) 다른 아가씨한테 이야기 해주던거
들었는데
잘생겼다는 말은 하지 말고
오빠는 내스타일 이라고 해라.. 배 나왔어도 난 배 나온사람이 좋다고 이야기 해라.
남자는 배가 어느정도 나와야 남자리자로 이야기 해줘라..
못해도 왜 이리 잘해라고 해라. 반응해 줘라..
남자는 자뻑이 심하다.. ㅠ.ㅠ
그리고 중간에 어찌 됬듯 마지막 나갈때 배웅도 해주고 웃은 모습 보여줘라
그런 단순한거에 감동 느끼는게 남자다..
이런 비슷한건 좀 생각 있는 가게실장이나 사장님들이 늘 가르치는 겁니다.
그당시 먼 소리인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오피 다니면서 제가 잘한다고 생각 한적 없는데
오빤는 애무 왜이리 잘해
섹스 너무 잘하는거 아니야 내스타일야 소리
2-3번 가면 1번은 꼭 듣네요
그 소리 듣고 좋아 하는 내 자신 생각하면 알면서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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