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r시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vr기술은 세계시장에서 먹힙니다.
하드웨어 부분은 특히 뛰어나고 카메라 360도를 구현하는 방식인
각 카메라 영상을 붙이는 스티치도 상당히 뛰어나죠.
문제는 소프트 웨어입니다. 이 분야에서 너무 소프트웨어가 없습니다.
일본이 내세운 av vr. 곧 그라비아 시장과 합쳐져서 엄청난 소프트가 될 가능성 있습니다.
그나마 우리 나라에서 가능한 건 아이돌을 내세운 vr 정도입니다.
촬영도 간단하고 효과도 꽤 괜찮지만, 문제는 vr에 적합한지 입니다.
치마 속을 보여주고 가슴을 보여주는 영상에서 vr은 굉장히 큰 힘을 발휘합니다.
시선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적극성을 가지기 때문이죠.
문제는 아이돌은 이게 불가능해서 얘기하는 것이라던가 춤을 보는 정도인데
이게 좀 밋밋합니다. 그나마 뽀뽀를 해준다던가 이런 느낌이라도 살면 괜찮은데
찍을리 만무하지 않습니까? 한국이 vr에서 예전과 똑같이 소프트 웨어 부족으로
도태될 가능성은 농후합니다. 차라리 에로비디오 쪽이 빨리 시작하는 게 어떨까 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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