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난 섹파가있습니다 3살어리고 30대중반입니다
중간중간 위기가있었지만 한번 만나면 3번은
기본으로하고 겉으로는 쎅을 싫다고하는데 길들이고
나니 이제 쎅맛을 알게된 처자입니다
만날때마다 로맨스니 달달 데이트니 이런걸 강조하지만
잘구슬려서 거의 볼때마다 거사를 치뤗죠
첨에좀 소극적이었지만 이제는 제물건을 진심 좋아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잘빨고 본인도 느끼고 그럽니다
근데 문제는 점점 더 심하게 관심과 애정을 요구해서
연락조금만 뜸하면 변햇다느니 하며 엄청 삐지고 그만보자
하여 지금까지는 잘달려며 관계를 유지했는데
점점 지쳐가고 그런 행동이 싫어져서 달래기도 싫어지네요
나이에비해 어려보이고 속궁합도 잘맞아서 버리기는
너무아까운 인재인데 일주일째 고민중입니다
고수님들의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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