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기만 하면 안되구 가끔 화나면 나 물불 안 가리는 넘이다. 이런 인상도 보여줘야 됩니다.
미국이나 서양은 신체가 발달하여 다를지도 모르지만 한국여자들은 신체적으로 약하죠. 그래서 그런지 겁이 많습니다.
사겨보거나 만나면 느끼는 건데 여자는 만만한 상대를 걸고 넘어 집니다. 무고죄 이런 것도 여자가 이 자식이 나한테 보복할거 같다 이런 생각들면 절대 그 짓거리 못합니다.
여자는 신사적으로만 대해주면 만만히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 뭐 하나 기분 나쁘게 보이면 그걸 마음에 두지만 양아치 짓하면서 압박하면 그냥 이 남자 조용해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합니다.
근데 사회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는 여자 좋은 여자가 가뭄에 콩 나듯이 있는데 그런 여자는 무고죄 그런 짓하면 자기도 타격이 커서 그런 짓 안하구요.
제가 내린 결론은 그냥 동물적으로 접근하면 되는거 같습니다. 화날때는 너 따위와는 언제든지 헤어질수 있어라고 할만큼의 모습을 보여줘야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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