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섹파는 제 와이프랑 동생 ,언니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ㅋ
섹파와 관계를 맺은지는 3년쯤 됬구요 가끔은 와이프랑 섹파랑 밖에서 쇼핑할때 저두 가끔 같이 가기도 하는데 어제는 제가 날씨도
춥고해서 제 와이프 손도 잡아주고 옷깃도 여며줬는데 색파가 상당히 불만 이었는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에 잠깐 불러내서 낮거리나 할까 싶어서 연락을 하니까 대뜸 “ 니 마누라 부르지 왜 날. 찾아?”
그러면서 짜증을 잔뜩 내고 이젠 해어지자고 난리를 치네요
이 년 이 3년 동안 제 좆맛에 길들여져서 제 자지만 보면 핧고 빨고 심지어 좆파은딩 할때는 너무 좋다고 울기까지 하면서 눈까리 흰자까지 까 뒤집어 지는 년 인데~ 내 좆없으면 살수 없을거 같다고 절대 헤어지지 말자고 하던 년 이 이젠 지겹다네요 ㅠㅠ
예전에도 몇번 이런적이 있긴 한데. 금방 잘못했다고 먼저 꼬리를 내리고 만나자고 해서
눈물 흘리면서. 쌀때까지 자지를 빠라줬는데. 어제 G랄 하고는 아직까지 연락을 안하는거 보니 이젠 진짜 헤어질것 같네요
보통 섹스를 무지하게 조아하는 여자들이 참으면서 살수 있나요?
참고로 섹파 남편은 몸무게가 거의 100키로 넘어가는 돼지몸메에 ㅔㅔ발기는 안된다 했거든요 섹파나이는 48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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