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폰으로 음성녹음을시작해놓고 숨겨놓은상태로 헤어지고
이튿날만나서 꺼내서 확인해보니 그동안 통화하거나 차에탄남자들과의 대화가 모두 저장되었는데요~
2명이나되더군요
만나는동안 오빠밖에없어.. 오빠사랑해 라며 사람 애간장을 다태우더니 다른남자들과도 섹파만이 나눌수있는 적나라한 대화가 이어집니다.
이여자에대해 내막을알고나니 착찹해집니다
대화내용중 남자1에게는 패딩선물받은게 확인되고 남자2에게는 신발,옷 선물받은게 확인되었습니다
세다리를 걸치고 거짓말을한걸생각하면 당장 끊고싶은데
마음은 정이남아 있어서 그렇게도못하겠네요
쿨하게 즐기라고 여탑선배님들이 충고하셨는데
맘이 착찹하네요
저는 5개월간 그여자 몸만탐한게아니라 실은 마음도 많이 주었습니다 . 맘이 여리다보니 견디기 힘듭니다
모른척하고 때되면 몸이라도 섞어야할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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