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011년도에 수원영통 퀸에서 접견 한 적이 있는데
저도 나름 하드한거 좋아하는데 진주는 왠지 좀 가식적인거 같아서 거부감 들더라구요
얼싸를 여기서 첨 해봤다는
근데 서비스가 워낙 하드한거 같긴 한데 별로 느낌은 안오드라구요
무엇보다 입에서 똥내가 나서 다시는 접견하지 않았다는
영통 퀸에서는 참 예쁜 아가씨도 많았고
똥까시 잘하는 하드 매니저로는 유리랑 세영이 있었는데요
둘이 똥까시 장인이었습니다
유리는 얼굴이나 몸매는 그다지 빠지지 않았는데 성격이 좀 4차원이라
어떤 때는 엄청 친절하고 어떤때는 엄청 까칠하고
세영은 통통한데 가식없고 똥까시 해달라는대로 해주던 기억이 있네요
아련한 추억이네요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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