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는 넘비싸고 사창가는 애들마인드가 넘썩어서 (참고로 수원역8만원으로 올랐음) 핸플만 일주일에 한번씩
다니고 있습니다.근데 가끔 꽂구 싶을떄가 생겨서 여탑사이트보다가 왠만하면 태국애들 잘안보는데
프로필사진을 보는데 넘 괜찮은 애가 있더라구요..얼굴도 자세히 나왔는데 괜찮게 생겨서 예약하구 들어갔는데 아가씨들어오는데 프로필이랑 많이 틀리더라구요..50분예약해서 돈아까워 죽는줄 알았음..참고로 태국애들은 키스할떄 입냄새 나지 않나요?키스할라구 해도 특유의 냄새땜에 내가 키스거절할때도 있더군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그냥 핸플에 보던애들이나 볼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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